iOS 27 iPhone에서 지도 앱의 다운로드 기능이 제공되는 지역을 여행한다면,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출발점·목적지·중간 경로를 포함한 영역을 내려받고 ‘오프라인 지도만 사용’으로 저장본을 열어 보는 순서로 준비합니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른 것과 필요한 구간이 저장된 것은 다르므로, 출발 전에 목록의 지도와 실제 경로를 함께 확인하세요.[S1][S2] 세부 편집 경로는 실행일 제공되는 iOS 27 설명서 기준이며, 작성자의 실제 기기 사용기가 아닌 공식 문서 기반 안내입니다.
호텔 한 점보다 실제 이동 구간을 포함한다
Apple은 저장한 지도에서 Wi-Fi·셀룰러 서비스가 없을 때도 장소 정보와 지원되는 이동 수단의 턴 바이 턴 경로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오프라인 지도는 일부 국가·지역에서만 지원되고 특정 지역 지도는 일부 지역에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S1][S2] 모든 여행지, 특히 한국 지도를 항상 내려받을 수 있다는 안내로 읽지 않습니다.
저장할 범위는 호텔 주소를 중심으로만 잡지 말고 실제 사용할 출발지와 목적지를 함께 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역을 거쳐 박물관에 갈 계획이라면 세 장소와 그 사이 이동 범위가 모두 포함되게 영역을 조절합니다. 더 작은 영역을 고르면 다운로드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공식 설명을, 필요한 길까지 빼도 된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마세요.[S2]

그림 설명: 사용할 장소와 이동 구간을 저장 범위에 함께 넣는 개념도이며 실제 지도 화면이 아니다.
지도 앱이 제시하는 다운로드 예상 크기와 기기의 여유 공간을 비교합니다. 오프라인 지도는 iPhone 저장 공간을 사용합니다.[S1] 지도를 다른 기기에 받아 두었다는 사실로 현재 여행에 쓸 iPhone도 준비됐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 기기의 오프라인 지도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출발 전에 내려받고 저장본으로 다시 열어 본다
Apple의 위치 검색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운로드가 제공되지 않는 지역에 같은 버튼을 만들어 가정하지 않습니다.[S1]
- 인터넷에 연결된 iPhone에서 지도 앱을 열어 여행할 위치를 검색하고 검색 결과의 장소를 탭합니다.[S1]
- 제공되는 다운로드 버튼 또는 더 보기 → 지도 다운로드를 선택합니다.[S1]
- 포함할 영역을 조절해 출발점과 목적지, 이동할 범위를 담고 다운로드를 탭합니다.[S1]
- 검색 필드 옆의 사용자 사진 또는 이니셜에서 오프라인 지도를 엽니다. 다운로드한 지도는 이 목록에 나타납니다.[S2]
- 저장한 지도를 골라 열고 이름·영역을 봅니다. 이름을 알아보기 쉽게 바꾸려면 이름 변경에서 새 이름을 입력한 뒤 저장합니다.[S2]

그림 설명: 여행 전에 지도 데이터를 기기 안에 받아 두는 관계를 나타낸 개념도.
마지막 확인에는 네트워크를 일부러 끊기보다 오프라인 지도만 사용을 켭니다. Apple은 이 설정을 켜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도 다운로드한 지도를 사용한다고 안내합니다.[S1] 그 상태에서 저장한 영역의 출발지와 목적지로 사용할 이동 수단의 경로를 요청하고, 원하는 구간이 나오는지 봅니다. 작성자의 시험 결과가 아니라 저장 범위를 점검하기 위한 실행 방법입니다.
확인이 끝난 뒤 온라인 지도를 다시 쓰려면 같은 설정을 끕니다.[S2] 시험하려고 비행기 모드로 바꿔 전화·데이터 이용까지 함께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정을 켠 채 둔다면 연결되어 있어도 저장한 지도를 사용한다는 영향을 기억하세요.[S1]
길이 안 나오면 저장 영역부터 넓힌다
목록에 지도는 있는데 원하는 장소가 경계 밖에 있으면 저장 영역을 바꿉니다. 오프라인 지도에서 해당 지도를 선택하고 지도 이미지의 크기 조절로 범위를 조절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릅니다.[S2] 이름만 바꾸는 작업과 실제 포함 영역을 다시 받는 작업은 다릅니다.
| 관찰한 모습 | 할 행동 | 판단 이유 |
|---|---|---|
| 목적지 근처에 다운로드 선택이 없음 | 해당 지역에서 기능이 제공되는지 구분하고 다른 연결 가능한 이동 준비를 함 | 모든 국가·지역에서 지원되는 기능이 아니다.[S1][S2] |
| 다운로드한 지도가 목록에 없음 | 내려받기를 마친 뒤 같은 iPhone의 오프라인 지도 목록을 다시 엶 | 다운로드한 지도는 그 목록에 나타난다.[S2] |
| 목록의 지도를 열었지만 목적지가 저장 경계 밖 | 크기 조절로 목적지와 필요한 이동 범위를 포함해 재다운로드 | 영역 변경은 새 범위를 내려받는 절차다.[S2] |
| 저장본 점검 뒤 온라인 지도를 원함 | 오프라인 지도만 사용을 끔 | 온라인 지도 사용으로 돌아가는 선택이다.[S2] |

그림 설명: 목적지를 포함하도록 저장 범위를 넓히는 개념도. 특정 오류의 진단 화면이 아니다.
영역을 넓혔는데도 경로가 나오지 않는다면 범위 부족만 원인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지원과 이동 수단 지원도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S1][S2] 출발 전에 필요한 경로가 표시되지 않으면 그 지도만 믿고 이동 준비를 끝내지 않습니다.
자동 삭제를 켜면 여행 전에 목록을 다시 본다
자동 업데이트는 기본적으로 켜져 있으며 가게 이름·도로명 같은 변경을 반영합니다. 저장 공간 최적화를 켜면 사용하지 않는 오프라인 지도가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자동 삭제됩니다.[S1] 두 설정은 같은 ‘관리’ 옵션이라도 결과가 다릅니다. 하나는 저장본을 갱신하고 다른 하나는 저장본을 없앨 수 있습니다.
여행이 가까운데 오래전에 받은 지도라면 자동 업데이트 상태와 현재 목록을 함께 봅니다. 필요할 때까지 지도 사본을 유지하려는 목적이면 저장 공간 최적화의 자동 삭제 영향을 먼저 고려하고, 출발 직전 지도가 남아 있는지 다시 엽니다.[S1] 지도 이름을 적어 둔 메모만으로 현재 기기 안에 파일이 남아 있다는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연결 방식과 삭제는 별도로 결정한다
오프라인 지도 설정의 다운로드 연결 방식은 Wi-Fi만 쓸지 셀룰러도 쓸지 정하는 항목입니다. 사용 설명서는 Wi-Fi만 → Wi-Fi + Cellular 선택을 안내합니다.[S2] 셀룰러를 허용하면 Wi-Fi가 없어도 지도 다운로드에 이동통신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데이터 사용을 줄이려는 준비라면 Wi-Fi에 연결된 상태에서 필요한 영역을 먼저 받습니다.[S1][S2]
여행 뒤 공간을 돌려받으려면 해당 지도에서 지도 삭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도를 삭제하면 그 저장본을 이용할 준비가 사라지므로 다시 필요할 때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내려받아야 합니다.[S1][S2] 출발 준비의 완료 기준은 필요한 지도에 이름이 붙은 상태보다 더 구체적입니다. 실제 쓸 iPhone의 목록에 지도가 있고, 필요한 범위가 들어 있으며, 저장본 사용 설정으로 요청한 구간을 확인한 상태까지 마치세요.
출처
[S1] Apple 지원, iPhone에서 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지도 다운로드(게시 2025-12-29, iOS 17 이후): https://support.apple.com/ko-kr/105084 [S2] Apple iPhone 사용 설명서, 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편집·데이터 제어(iOS 27 설명서, 페이지 수정일 미표시): https://support.apple.com/ko-kr/guide/iphone/iphcfb5f5bc6/ios
출처 확인일: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