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Drive 파일을 한 사람에게만 읽게 보내려면 그 사람의 Google 계정 이메일을 ‘뷰어’로 추가하고, ‘일반 액세스’는 ‘제한됨’으로 둔 다음 그 계정으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링크를 복사해 보냈다는 사실만으로 누구에게나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S1][S2][S3] 여기서는 컴퓨터 웹브라우저에서 개인 계정의 ‘내 드라이브’에 본인이 소유한 파일을 공유하는 경우를 다룹니다. 공유 폴더 밖에 있고 아직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은 파일 하나를 기준으로 시작하는 공식 도움말 기반 안내입니다.

받는 사람과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정한다

보내기 전에 두 가지를 고릅니다. ‘누가 열 수 있는가’는 특정 계정과 일반 액세스의 범위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는 뷰어·댓글 작성자·편집자의 역할입니다.[S1] 읽기만 부탁했는데 편집자로 추가하거나, 한 명에게 보내면서 링크 보유자 전체를 허용하면 목적보다 범위가 넓어집니다.

받을 사람이 할 일 줄 역할 감수할 범위
내용 읽기 뷰어 원본을 수정하거나 댓글을 추가할 수 없다. 다운로드는 기본 허용이므로 별도로 판단한다.[S1]
의견만 달기 댓글 작성자 댓글·제안은 가능하지만 원본 내용을 직접 변경하는 역할은 아니다.[S3]
문서 내용 함께 고치기 편집자 내용을 변경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공유·권한 변경도 가능해 범위가 커진다.[S1]

왼쪽 파일은 한 사람에게만 연결되고 오른쪽 파일은 링크 표식을 거쳐 여러 사람에게 연결된 그림

특정 계정 공유와 링크를 가진 사용자에게 여는 범위를 비교한 개념도.[S1]

제한됨은 이미 액세스 권한이 있는 사용자만 열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반면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는 링크를 가진 누구나 로그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S1] 이번처럼 수신자를 알고 있다면 특정 이메일로 공유하는 선택을 먼저 적용할 수 있습니다. 뷰어로 지정하는 것만으로 파일 내용의 복제나 재전달까지 모두 막는 것은 아닙니다.[S1][S2]

이메일을 추가한 다음 일반 액세스를 닫는다

  1. 컴퓨터에서 Google Drive를 열고 보낼 파일을 선택한 뒤 공유를 누릅니다.[S1]
  2. 받는 사람이 실제로 사용할 Google 계정 이메일을 입력합니다. 추천 이름만 보고 고르지 말고 주소를 끝까지 맞춥니다.[S1][S3]
  3. 역할을 뷰어로 고르고, 알림을 보낼지 정한 뒤 보내기 또는 공유를 누릅니다.[S1]
  4. 공유 창을 다시 열어 일반 액세스 → 제한됨 → 완료로 설정합니다. 이미 제한됨이라면 그 상태를 유지합니다.[S2]
  5. 공유 창의 링크 복사로 주소를 복사해 수신자에게 전달합니다.[S1]

이메일로 초대하는 설정과 일반 액세스 설정을 모두 보는 이유는 두 경로가 함께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을 추가해 놓고 일반 액세스를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로 남겨 두면, 추가한 사람만 열 수 있는 범위가 아닙니다.[S1][S2] 메신저로 링크를 옮겨 보낼 계획이어도 접근 범위는 Drive의 공유 창에서 정합니다.

초대한 계정으로 열리는지 확인한다

공유 창에서 수신자 이메일·뷰어 역할·일반 액세스 제한됨이 함께 남아 있는지 봅니다. 수신자는 해당 파일이 공유된 계정으로 로그인해 링크를 엽니다. 계정을 여러 개 쓰면 초대한 주소와 다른 계정으로 접속해 ‘액세스 권한 필요’가 나올 수 있습니다.[S3]

파일의 삼각 표식은 같은 표식의 계정과 연결되고 사각 표식 계정 쪽 연결은 끊긴 그림

같은 사람이 여러 계정을 쓰더라도 파일을 공유한 계정이 맞아야 한다는 개념도.[S3]

권한 요청이 온다면 곧바로 파일을 공개하기보다 요청한 계정 주소를 초대한 주소와 맞춥니다. 잘못된 계정으로 연 경우에는 수신자가 맞는 계정으로 바꿔 다시 열고, 다른 계정으로도 이용해야 한다면 소유자가 그 계정을 직접 추가할지를 결정합니다.[S3] 소유자 자신의 창에서 잘 열리는 것만으로 수신자의 접근까지 확인됐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완료 기준은 설정 목록에 주소가 있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수신자가 초대한 계정으로 내용을 읽을 수 있고, 부여한 역할이 읽기 전용인 상태여야 합니다.[S1][S3]

잘못 공유했으면 사람과 링크 공개를 각각 닫는다

잘못 추가한 사람은 파일의 공유 → 해당 이름 오른쪽 화살표 → 액세스 권한 삭제 → 저장으로 제거합니다. 링크 공개도 열려 있었다면 별도로 일반 액세스 → 제한됨 → 완료를 적용합니다.[S2] 사람만 지워도 링크를 가진 누구나 열 수 있는 상태가 남을 수 있어 두 곳을 처리합니다.[S1][S2]

수신자가 읽기만 해야 하는데 편집자로 지정했다면 공유 창에서 그 사람의 역할을 뷰어로 낮춥니다.[S1] 파일 자체를 삭제해 공유를 끊으려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운로드·복사·인쇄 제한을 사용할 수 있어도 다른 방식으로 내용을 공유하는 것까지 막을 수 없다는 Google의 한계도 남습니다.[S2] 권한을 회수했다고 상대가 이미 따로 보관한 내용까지 회수됐다고 보지 않습니다.

권한이 남으면 상위 폴더를 먼저 본다

이 절차를 기존 공유 폴더 안의 파일에 적용하면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폴더에 준 권한은 내부 파일에 상속되며, 상위 폴더에서 더 높은 권한을 가진 사람에게 파일 하나만 더 낮은 권한으로 줄 수 없습니다. 이때는 상위 폴더 권한을 관리하라는 안내가 나올 수 있습니다.[S1][S4]

세 사람 묶음이 큰 폴더에 연결되고 폴더에서 안쪽 파일 큐브로 화살표가 내려가는 그림

파일의 접근 권한이 상위 공유 폴더에서 이어지는 구조를 나타낸 개념도.[S4]

원인이 상위 폴더라면 그 폴더의 다른 파일을 쓰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파일 하나를 보내려는 목적 때문에 폴더 전체의 사용자 권한을 무작정 줄이지 마세요. Google은 해당 파일만 제한해야 하는 경우 액세스가 제한된 새 전용 폴더로 옮기는 방법을 제시합니다.[S4] 이번처럼 처음 공유하는 파일 하나는 다른 사람과 공유되지 않은 위치에서 시작하면 이런 상속을 함께 풀어야 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직장·학교 계정은 조직 외부 공유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S1][S3] 개인 계정에서 가능한 설정을 회사 자료에 그대로 적용하거나 조직 제한을 우회하려 하지 않습니다. 외부 수신자에게 열리지 않을 때는 계정 불일치와 조직 정책을 서로 다른 원인으로 나눠 처리합니다.

출처

[S1] Google Drive 고객센터, 파일 공유하기(컴퓨터·내 드라이브; 수정일·최소 브라우저 버전 미표시): https://support.google.com/drive/answer/2494822?hl=ko

[S2] Google Drive 고객센터, 공유 중지·제한·변경하기(컴퓨터; 수정일 미표시): https://support.google.com/drive/answer/2494893?hl=ko

[S3] Google 고객센터, 파일 액세스 알아보기(컴퓨터; 수정일 미표시): https://support.google.com/drive/answer/16722399?hl=ko

[S4] Google Drive 고객센터, 폴더 공유하기(컴퓨터; 상위 권한·파일만 제한하는 대안, 수정일 미표시): https://support.google.com/drive/answer/7166529?hl=ko

출처 확인일: 2026-10-18